전시장 1층은 르완다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한 동물들을 전시한다. 광고 속의 전시회 장면처럼 재현, 광고와 오프라인 전시회를 연계한 캠페인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층은 UHD TV의 특장점 및 화질을 체험을 할 수 있는 4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화면을 통해 먹이를 주는 등의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UHD 화질 체험존, 동물들과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캠페인존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기프트숍을 운영, 프린팅 티셔츠 및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여 생긴 수익금을 멸종동물 보호를 위해 공익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휴일 없이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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