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 12억 규모 폭탄 장착고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한일단조 공업은 방위사업청을 대상으로 12억원 규모의 500파운드 폭탄 장착고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0.89%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