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전자·정보기술(IT)산업이 창조경제 실현과 일자리 창출, 행복국가 실현의 원동력이 되겠다."
권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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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부회장(
사진)이 올 초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에 취임하면서 했던 말을 지키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먼저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창업&고용지원센터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창조경제 실현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급변하는 국제 통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산업 및 기업의 수요와 이익에 부합한 통상정책이 가능토록 지원하는 국제통상팀을 신설해 통상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산업총괄 기능은 전자산업팀으로 이관해 동반성장과 제도 개선 및 업계 애로 해소 등 산업 기반 강화를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보 기능은 경영지원팀으로 이관했다. 각 사업부서와의 조율을 통해 KEA 브랜드와 지원사업 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앞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확산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 타 산업과의 융합 촉진, 일자리 창출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현 정부의 정책 기조인 창조경제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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