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109억 규모 부지조성공사 계약수주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삼호개발 은 동양건설산업으로부터 인천국제공항 잔여공유수면매립 및 항공기정비시설 부지조성공사 수주를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9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16%에 달한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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