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총 500여명의 청년 해외인턴이 23개 나라에 파견됐으며 올해 가이아나 등에 10여명이 업무수행중이다. 올해 선발과정에서는 탈북자 출신이나 다문화가정 자녀,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몽준 재단 명예이사장은 "청년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도전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