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권기자
입력2013.05.27 09:02
수정2013.05.27 09:02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위생키트를 제작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