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종속회사인 우글레고르스크우골사에서 매장량 6000만톤의 광산 인수에 나섰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인수작업에 나섰으나 외국업체에서 더 좋은 가격을 불러 계획이 철회됐다"고 말했다. 우글레고르스크우골사는 에스아이리소스의 주요 해외 종속회사로 에스아이리소스가 50.0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는 입찰공고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확실한 답변을 하기 어렵지만, 삼성물산과 파트너쉽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입찰공고 동태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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