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이노텍, 14개월만에 10만원대 재진입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LG이노텍 이 '깜짝 실적' 기대감에 1년 2개월여만에 1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증권사들의 잇단 목표가 상향이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16일 오후 1시21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4300원(4.45%) 오른 10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LG이노텍이 마지막으로 10만원대에서 거래된 것은 지난해 3월28일이었다.

이날 대신증권이 목표주가를 10만5000원에서 14만원으로 올렸고, 아이엠투자증권은 10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올렸다. 2~3분기 실적 개선을 예상한 목표가 상향이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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