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은 15일까지 전국 3,300개 공부방에 CJ제일제당 홍삼제품 '홍삼진골드(진액 파우치)'한 상자(70㎖ x 30포)씩을 전달할 계획이다. 일부 공부방에는 임직원 봉사자가 직접 찾아가 선물을 전달한다. 곽대선 CJ나눔재단 사무국장은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전국 공부방 중심의 교육 및 복지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펴면서 공부방 아이들뿐 아니라, 선생님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도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며 "공부방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스승의 날 선물 발송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CJ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스승의날 선물은 물론 우수 선생님 휴가 지원.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 공부방 선생님들이 힘내어 일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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