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왼쪽부터 오데마피게 '레이디로얄오크(바게뜨 다이아몬드) ' (10억원 대), 오데마피게 '밀리너리 카본 윈 뚜르비옹' (4억원 대), 예거르쿨트르 '랑데뷰 뚜르비옹' (1억원 대), 블랑팡 '빌레레 뚜르비옹 8 데이즈' (1억원 대), 피아제 '라임라이트 댄싱 라이트' (2억원 대), IWC '포르투기즈 뚜르비옹 핸드 와인드' (8000만원 대), 부쉐론 '크레이지 정글 하티' (1억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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