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암보험 등 질병보험이 재부상하면서 그동안 보장이 어려웠던 질병에 대해서도 상품화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22 15:30 기준close
은 최근 간병보험과 건강보험에 새로운 특약을 추가했다. 조혈모세포이식수술, 다발경화증진단, 크론병진단 등이 대표적인 예다.LIG손보 관계자는 "그동안 보장이 어려웠던 희귀 질환에 대해 통계가 구축되면서 손해율 측정이 가능해졌다"면서 "상품화 근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보험금은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2000만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희귀질환인 만큼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매달 수십원에서 수백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