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석 연구원은 "LG전자의 1분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5800억원, 2691억원으로 전망된다"며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호조와 독립사업부 적자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실적 호조는 올해 2·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봤다. 백 연구원은 "스마트폰 출하량이 1000만대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TV 등 홈엔터테인먼트(HE) 부문의 신제품 효와 에어컨 등 에어컨디셔닝&에너지솔루션(AE) 부문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 효과 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LG전자 스마트폰 경쟁력이 '글로벌 톱 3'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백 연구원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경쟁력 측면에서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7,500전일대비1,500등락률-0.68%거래량16,823,480전일가219,0002026.04.22 15:30 기준관련기사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close
에 근접 하고 있다"며 " F, L 시리즈를 통한 중저가 라인업 경쟁력 개선과 계열사 수직계열화 시너지에 따른 제품 차별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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