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기아자동차는 이달 말 출시하는 ‘올 뉴 카렌스’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22일 공개했다.
‘올 뉴 카렌스’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수평적 구도의 와이드하고 안정적인 조형미, ▲실내공간의 최적화를 통한 인간중심의 여유로운 공간성,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터치부의 고급 재질 확대 적용을 통한 고급감 향상이 특징이다.전면부의 센터페시아에서 인간공학적으로 조작부를 통합, 배치해 운전자의 조작성 및 운전 편의성을 높였고,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의 위치를 동일선상에 둬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했다. 또한 대시보드, 도어트림등 주요 터치부의 소프트 재질을 확대 적용하고, 블랙 하이그로시를 통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 뉴 카렌스’는 가족 중심의 실내공간을 강조한 시트 레이아웃을 적용했다. 차량 내부 1열 시트는 버킷 타입, 2열은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reclining) 시트를 장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