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드림허브 최종부도 아니다"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남광토건 은 13일 출자회사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의 부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2억원의 채무불이행이므로 최종부도처리 된 것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남광토건은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에 건설투자자로서 40억원(당사 자기자본의 6.12%)을 출자 한바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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