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윤후를 광고모델로 써달라는 네티즌들과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윤민수씨 부자와 김성주씨 부자 모두 짜파게티 광고모델로 7일 확정했다.이번 광고는 윤후군과 김성주씨 아들 민국군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짜파쿠리'를 맛있게 먹었던 캠핑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했다. 이르면 3월말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농심은 짜파구리 방송 이후 짜파게티는 출고량이 전년대비 87% 와 너구리는 50%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은 너구리 제품에는 광고 모델로 이들을 쓰지 않을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