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탈은 4일 오세원 대표가 충남 서산 국세청에서 열린 '제 47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오세원 대표는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기본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의 모범이 되고 사회에 공헌하는 경영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포메탈은 서산 신 공장에 대형 특수 단조설비 4개 라인 증설해 생산능력을 강화한 가운데 자동차, 방산, 풍력, 산업기계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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