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정용진 부회장의 등기이사 사퇴 소식에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07,000
전일대비
22,500
등락률
+5.85%
거래량
68,810
전일가
38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뷰티 쇼케이스…신세계百, 국내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신세계百, 가정의 달 앞두고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
close
와
이마트
이마트
1394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05,4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93%
거래량
170,122
전일가
103,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close
가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이마트는 전일 대비 3500원(1.54%) 하락한 2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는 500원(0.23%) 하락한 21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세계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정 부회장의 사퇴 소식에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신세계ㆍ이마트의 주총소집공고 공시에 따르면 신세계는 기존 사내 이사 3명이 모두 교체돼 김해성 경영전략실 사장, 장재영 신세계 대표, 김군선 지원본부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 신규 선임으로 정용진 부회장은 사내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송화정 기자 pancak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