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지난 2005년 박주영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을 기념해 쏘렌토를 전달한 바 있어 이번 지원으로 두 번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기아차는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스페인 축구 팬들에게 ‘K5 하이브리드’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차량 지원으로 스페인 축구 팬들에게 ‘K5 하이브리드’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전에서 박주영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기아차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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