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600은 별도의 뷰어나 컴퓨터 없이 내장된 LCD로 바로 녹화 영상 확인이 가능해 블랙박스를 처음 구매하는 소비자나 운전이 미숙한 초보 운전자에게 매우 유용하다. 터치스크린으로 쉽고 간편하게 기능 설정과 메뉴 선택을 할 수 있다. 또 2채널로 이용시 전방과 후방 영상을 LCD에서 동시에 확인 가능한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탑재, 주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운전자들에게는 보다 쉽고 안전한 주차 가이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위급상황으로 차량 전원이 차단되는 경우에도 녹화 중인 영상을 끝까지 안전하게 저장해주며, 차량의 충격·가속·감속 등의 움직임을 빠르게 감지하는 고감도 초정밀 3G 입체 센서가 탑재됐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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