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84억원으로 전년대비 19.6%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방산 매출액이 7275억원으로 11.6% 늘어나고,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경기회복 가능성이 높아 연평균 구리가격이 4.6%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반영했다"며 "민수부문 판매량은 0.8% 증가할 전망인데, 판대는 증가하지만 소전, 봉선 등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