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다음주 회사채 발행 규모는 이번주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18일 금융투자협회는 내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현대로템 1000억원을 비롯해 총 4건, 23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발행건수는 이번주와 동일하고, 발행액은 5100억원 줄어든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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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각각 1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하고, 케이티텔레캅이 300억원 발행을 계획중이다.
채권 종류는 모두 일반 무보증사채로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이 800억원, 차환자금이 1500억원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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