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재 가장 우려되는 것은 혹시 글로벌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에 집중하는 것"이라며 "현재 정권 출범 전까지 금리 인하를 미루는 등 유사한 모양새가 연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나 "이번 조직개편에서 경제부총리 도입 등 경제 성장에 방점을 찍고 있는 만큼 긍정적"이라고 풀이했다.
또 미래창조과학부 신설과 관련해 "IT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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