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이엔씨는 "지난 2005~2009년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하면서 최대주주인 대표이사 구본현이 회사자금을 횡령했음에도 이와 관련해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사실을 주석으로 기재하지 않았다"며 "지난 2007년 7월16일 유가증권신고서에 유상증자대금 사용처를 허위로 기재하고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사실을 주석 기재하지 않은 재무제표를 사용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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