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공업, 최대주주 친인척 서인호씨 지분 매입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서울식품 공업 최대주주 친인척인 서인호씨가 1만684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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