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제를 현재 플랜트 1개 부문에서 재무부문과 기획·영업부문 등 3개 부문 체제로 확대했다. 플랜트부문엔 해외영업본부를 포함시켜 플랜트를 중심으로 해외 수주 역량을 강화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영업과 시공, 관리 기능이 하나의 부문 내에서 유기적인 시너지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건설 경기 침체에 따라 국내 영업본부는 공공영업실로, 개발사업본부는 개발사업실로 축소했다. 리스크관리(RM)실과 윤리경영실이 신설된 점은 눈에 띄는 대목이다.
대우건설은 2013년 상반기 중 실적을 평가해 추가 임원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승 진> ▲전무 (2명) 홍기표, 소경용
▲상무 (4명) 류준철, 송창근, 김중렬, 김영후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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