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신흥시장개척의 전초기지가 될 인도네시아공장의 본격가동에 앞서 글로벌 조직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신공장의 성공적인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호건 전무
인도네시아 공장장인 이호건 상무와 연구개발부문 이상주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인도네시아 공장장인 이호건 전무는 오는 2014년 인도네시아 신공장의 성공적인 설립을 위해 착공부터 현재 시험가동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공장 운영을 진두지휘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상주 전무
연구개발부문의 이상주 전무는 타이어 연구개발에 주력, 업계에서 품질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술경쟁력 확보를 이끌었다는 평가다.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내부조직 혁신은 물론 해외시장 개척과 품질 리더십 확보에 주력해 글로벌 TOP5 진입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