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KT와 제휴한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수도권 LG 베스트샵 매장 400여 곳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TV 구매 후 올레TV와 올레인터넷을 함께 가입하면 TV 구매 금액 일부를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등으로 돌려 받을 수 있다. 상품가입과 이벤트 상세 내용은 디지털프라자와 베스트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장에 비치된 가입신청서를 통해 올레TV와 올레인터넷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
이영렬 KT 올레TV본부장은 "디지털 방송인 올레TV를 원활히 즐길 수 있도록 고품질 HDTV 구매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국내 가전매장과 손잡고 준비했다"며 "디지털TV 구매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올레TV를 통해 선명한 화질과 음향으로 디지털 방송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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