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K7을 구매한 고객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태어난 더 뉴 K7을 타고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떠나 신혼의 설렘과 청춘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1일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더 뉴 K7 사전 계약을 실시하고 있다.더 뉴 K7은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 포함)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전자식룸미러(ECM)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아날로그 시계 ▲전·후석 열선시트 ▲운전석·동승석 파워시트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트리코트 스웨이드 내장트림 등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전모델에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전모델에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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