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앱들의 개별 고객 채널들을 통합한 것으로 현재 올레 마이월렛, 올레tv 가이드 등 8개의 KT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앱에 대한 궁금증, 불만, 개선 사항을 개진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KT는 고객참여채널 시스템을 올해 안으로 20개 이상의 KT 출시 앱에 적용할 예정이며 향후 앱과 관련된 모든 상담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보강할 계획이다.
안태효 KT 스마트에코본부 본부장은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고 앱의 활용성이 높아지고 있어 앱에서 고객과 즉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고객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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