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팡은 출시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건수 600만건을 돌파하며 하루 평균 100만명의 신규 이용자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위메이드는 "다섯번째 모바일 게임 신작 '실크로드 워'가 출시 대기 중"이라며 "추가적으로 약 20여종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카카오와의 시너지를 극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궁훈 위메이드 대표는 “캔디팡이 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매출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 자신하며 “위메이드는 캔디팡, 바이킹 아일랜드 등의 탄탄한 라인업과 추가적인 신작 출시에 더욱 속력을 내 라인업 간의 크로스 마케팅 효과를 노리겠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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