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시아나 임직원 10명은 다문화 가정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직접 송편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또한 대형 윷놀이 게임 등 명절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시아나는 행사 이후에 다문화 가정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노트북컴퓨터 및 미디어교실용 디지털카메라 등을 지원했다.
중국에서 온 왕추렌(36) 씨는 “그 동안 한국의 추석 문화를 제대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은 아시아나 덕분에 송편 만들기와 명절 놀이를 체험하게 돼 뜻깊은 날이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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