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워즈는 지난 11일, 앱스토어에 출시한 이후 게임을 포함한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출시 5일 만에 앱스토어 매출 톱10에 진입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애플이 선정한 추천게임에도 선정됐다. 회사 측은 몬타워즈 장점으로 게임방법이 스마트폰 특성에 맞는 원터치 방식이어서 간단하고, 몬스터 수집을 통해 중독성이 강하다는 점을 꼽았다. 또, 몬스터 간 체력, 공격력, 특수 스킬을 달리 해 RPG의 전략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한 것도 유저에게 크게 어필했다고 분석했다.
박광세 와이디온라인 이사는 “몬타워즈는 10월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며 “몬타워즈가 한국 뿐 아니라 북미, 유럽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의미 있는 성공사례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몬타워즈는 앱스토어에서 0.99달러에 다운받을 수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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