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영기자
입력2012.09.13 14:39
수정2012.09.13 14:39
현대자동차는 12일(현지시각) 브라질 동북부 꼬만다뚜바 리조트에서 회사 관계자, 브라질 기자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혼합연료(Flex-Fuel)' 차량 'HB20'을 출시했다. 현대차 한창균 브라질 법인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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