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0일 현대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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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하반기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 1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용기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 3조1839억원과 영업이익 1634억원은 일회성 손실을 제외할 경우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3, 4분기 영업이익은 모두 1700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그는 "전선은 중동 수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돼 마진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엠트론 역시 에그플레이션 발생에 따라 중국, 브라질 등지서 실적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전 연구원은 "산전의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높고, 니꼬동제련은 정련 마진과 정련 광석 물량을 확보해 안정적 실적 실현이 가능하다"며 "LS그룹의 장기 전망이 밝다고 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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