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K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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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법인이 10억달러(약 1조1290억원) 규모의 사모투자펀드(PEF) 설립을 추진한다.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금융사로는 처음이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 홍콩법인은 10억달러 규모 펀드 설립을 추진하고, 본격적인 사모투자(PE)에 나설 계획이다. 대우증권은 이 펀드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사업에 투자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대우증권 홍콩 현지법인은 올해 초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중 처음으로 PE팀을 신설해 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해왔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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