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음원주들이 삼성전자가 미국에 음원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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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강보합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음원서비스 '뮤직 허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뮤직허브는 삼성판 아이튠스로 음원은 개별 구매가 가능하고 한달에 10달러(약1만1000원)만 내면 무제한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번 애플리케이션 미국 출시로 음원 업체들의 수익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음원주들이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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