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현대·기아차의 7월 미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5% 증가했다. 미국 ‘빅3’ 업체들의 부진 속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55,000
전일대비
31,000
등락률
+5.92%
거래량
2,585,417
전일가
524,0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호실적 기대감에 물살 가르는 조선주...수익 제대로 높이려면?현대차, 운수업체와 협력해 시내 수소 전기 버스 보급 확대
close
와
기아
기아
0002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5,6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97%
거래량
1,572,801
전일가
152,6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단기 비용 부담↑…"하반기 판매 증가로 승부"[클릭 e종목]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
close
의 7월 미국 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각각 4%, 6%씩 증가한 11만95대를 판매했다.현대차 미국법인이 판매한 자동차는 7월 중 6만2021대로, 올들어 7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81만7926대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7월 중 4만8074대를 판매했다. 7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33만6781대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가 올들어 미국 시장에서 판매한 자동차는 총 75만5471대다. 이는 전년보다 12% 늘어난 수치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