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4일부터 양일간 충남 태안군 홍익대 만리포 청소년 수련원에서 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 써포터즈 및 한사랑장애영아원과 함께 하는 ‘서머 드림 캠프(Summer Dream Camp)’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CM러브, DM러브, 쏘나타 하이브리드 동호회 등 자동차 동호회 회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써포터즈 210여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의 장애 아동 53명이 참가했다.
‘써포터즈’는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봉사를 펼치는 자원 봉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