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DLDL00021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57,100전일대비4,200등락률+7.94%거래량153,973전일가52,9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close
대표이사(사진 위)와 신홍균 대홍에이스건업 대표이사(사진 아래)가 2일 '건설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윤 대표이사는 국책사업으로 세계 4위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의 현장관리 총 책임자로 여수 엑스포 기간에 맞춰 개통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한 점이 높게 평가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석유화학 복합단지 조성사업인 필리핀 RMP-2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 4대강 사업의 총괄 책임자로 참여해 이포보(3공구)와 강정보(23공구) 사업을 성공적을 수행한 점도 인정됐다.
신홍균 대표이사는 지난 32년간 건설사업을 하며 다양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참여하면서 최상의 품질로 건설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수상 대상으로 결정됐다. 신 대표이사가 전문·종합 업종 실적을 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건의를 해 제도 개선에 반영된 점도 수상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