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성주간을 맞아 7월1일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양성평등 실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인권 및 안전강화 3개 분야에서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 단체와 기업을 발굴해 '서울특별시 여성상'을 시상한다.한미글로벌은 다자녀 출산장려금 지원, 여직원 탄력근무제 실시, 다자녀 구성원의 근거리 인사발령 등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직원은 10년, 임원은 5년마다 2개월의 유급안식휴가제를 실시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김연순씨, 유옥순씨, 결혼이민자여성평등찾기, 박옥련씨, 남숙자씨, (주)온라인투어, 서울여성학교폭력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가 여성상을 수상을 하게 된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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