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지난 22일 문을 연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치고 있다.
대우건설은 부산에서 분양하는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지난 22일 개관 후 주말동안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5일 밝혔다.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는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앞에 들어서는 최초의 콘도형 오피스텔이다. 입지가 매우 뛰어나며 위탁운영을 통한 단기 임대가 가능해 높은 임대수익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대우건설은 해석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0470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2,8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35%
거래량
16,171,273
전일가
33,2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서 스마트시티·아레나 추진"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close
김인순 분양소장은 “높은 임대수익이 기대되면서 국내 투자자들은 물론 이례적으로 일본, 러시아, 유럽 등 외국인 투자자의 방문도 많았다”며 “특히 콘도로 활용하기 좋은 투룸 타입(전용면적 49~59㎡)에 대한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김창익 기자 windo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