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문을 연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8일 동시 개관한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와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사흘동안 총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개관 첫날인 지난 8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8000여명 다녀갔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우수한 교육환경, 송도중앙공원을 내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송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판상형 주상복합 아파트라는 점,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저렴한 분양가, 우수한 조망, 지하철 직통연결, 랜드마크로서의 미래가치를 두루 갖췄다는 점에서 각각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