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重, 인천북항운영 계열사로 추가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HJ중공업 은 지분 취득에 따라 항만운송업을 하는 인천북항운영(주)을 계열회사로 추가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진중공업의 계열회사는 20개로 늘어났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