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동용 가구 시장은 연간 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리바트는 이번 프렌즈아이 출시를 통해 국내 아동용 가구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는 입장이다. 프렌즈아이는 포름알데하이드 등 유해물질 방출량이 가장 적은 E0급 자재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또 아이들의 부상 위험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모서리를 곡면 처리했다. 특히 용도, 기능, 색상별로 다양해 맞춤형 구매가 가능하다는 게 리바트 측 설명이다.
한편 리바트는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mall.livart,co.kr)에서 회원 가입 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렌즈아이 수납장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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