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맨 앞쪽)이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 1층의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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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노동조합과 함께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활동의 일환으로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
LG전자는 여의도 트윈타워를 비롯 전 사업장에서 수거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이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한다. 이영하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사장)은 23일 오후 트윈타워 1층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LG전자는 폐휴대폰을 반납한 직원들 중 추첨을 통해 시네마 3D TV 1명, 노트북(1명), 옵티머스 LTE II(2명), 10만원 백화점 상품권(10명), 1만원 문화상품권(5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LG전자는 수거함 옆에 최신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 II’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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