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통학차량 승하차 확인 ▲어린이보호구역 30km 서행운전 ▲유아카시트 장착 ▲횡단보도/사거리 운전시 일시정지후 출발 ▲운전중 핸드폰/DMB 사용금지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5대 핵심 추진사항을 일반인에게 홍보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통학차량 운전자들에게 광각실외후사경을 지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차는 다음달 중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해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와 연계해 차량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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