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억원으로 22%, 순이익은 각각 11억원으로 173% 증가했다.정종덕 SG&G 상무는 "올해는 신규라인 증설이 1월에 완료된 만큼 자동차 부품업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자복권매출도 200% 이상 증가해 실적개선에 이바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부터 국제회계기준(IFRS)이 채택되면서 회사 가치를 재평가 받을 것오로 기대하고 있다.
SG&G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9300억원, 연결 순이익은 316억원으로 회사 자체 매출액의 20배, 14배에 해당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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