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내외관 고급감을 한층 향상시키고 편의 및 안전사양을 보강한 '2013년형 쏘울'을 15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2013년형 쏘울은 18" 화이트 휠과 화이트 아웃사이드 미러를 적용해 개성있는 측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라디에이터그릴 다크 크롬 및 매뉴얼 에어컨 공조 다이얼에 크롬링 적용 등을 통해 내외관 고급감을 높였다. 또 스티어링휠이 90도 이상 돌아간 상태에서 시동시 운전자에게 핸들을 정렬할 것을 알려주는 핸들 정렬 알림 기능을 적용하고 지도 표시 칼라 및 시인성 등이 개선된 내비게이션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뒷좌석 중앙석에 3점식 시트벨트를 적용해 탑승객 보호기능을 강화했으며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신규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