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모터쇼 출품 차종을 보고 평가해 투표를 하는 만큼 공정성이 가장 높은 자동차상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 판매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대차는 '랑동'이 베이징 모터쇼 최고 인기 모델에 등극함에 따라 본격 출시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현지시장서 준중형급 세단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백효흠 베이징현대 사장은 “준중형 세단인 ‘랑동’은 베이징현대가 창립 10년을 맞아 중국 소비자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라면서 “하반기 출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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