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기업 7대 실천 과제 중 하나인 협력사 상생경영을 위해 절차개선, 원가절감 등에 관한 협력사 제안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제안제도와 불편, 애로사항을 처리하는 고충처리 제도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협력사 직원의 자기계발 기회 부여 및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 할 수 있도록 사이버 외국어 과정 개설 및 협력사 서비스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등을 제공하고 있다.2005년부터 7년째 아시아나항공의 협력사로 일하고 있는 인터믹스의 김원훈 사장은 “정기적인 경영컨설팅 및 교육 지원으로 경영환경 개선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됐으며, ‘협력사 대표자 간담회’를 통해 상생경영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틀이 다져지고 있다”고 화답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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